첨 써보는 플레이 일기임
시발 귀찮으니 대충..
포스팅은 해야겠고..
시발 귀찮으니 대충..
포스팅은 해야겠고..
경쾌한 ... 시작을 예상 했으나

1년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시작

근데
이거 글 올리려고 하니까..

긴글 내용이 너무 깁니다. !
긴글 내용이 너무 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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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긴글이니까 길지요 임마 ㅠㅠ;
- 4월 9일 화요일 -

우즈키 학원의 마돈나. 미즈호
왜 마돈나인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은 편이다.
선택지 3개인데 1번이 적절하니까 1번으로 하자
내용은 " 같은 반이라 기쁘다 "
2번 " 흥미 없다 대답 " 3번은 " 쑥스레 웃으며 아무 대답도 안함 "

레이코...
갑자기 등장해서 같은 반 됬다고 뭐라 한다.
솔직히 같은 반이라니 까지는 알겠는데 뒤 한자 모르겠다...

옌 걍 병신

미코 " 안녕 "
미코다. 옆반이다.
공략할 때 말투가 느려서 들을 때 좀 짜증난다. 아버지도 싫다.

마유미.
BGM도 괜찮고, 스타일도 괜찮고 말투도 괜찮다.
난 괜찮은데 일부 결벽증 걸린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싫어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미즈호가 뭔가 달라고 함.
잊고 있다가 생각나는 상쾌한 기분.
시발 아직 맵 이동도 안했잖아 이년아..

이제 시작~
..........
.
.
.
담에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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