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이전건데 공개하지 않을까 하다가 조심스럽게 공개해봄..
대번장 번역이다..
3턴 전투 끝부터 시작임..
오타 오역은 신고하면 바로 잡겠습니다.
(이 턴 좀 위험한데 ㅠ)
3턴 전투 끝부터 (1F 점령)
○ 야미사키 아기토 군단
- 세이죠 학원 -
- ???? -
" 오라! 더 꽉꽉 조여봐 ! "
팡 !
" 큭, 아아아앗 "
맨살을 울리는 손바닥 소리에 연이어 소녀의 비명이, 음란한 채취와 신나냄새로 충만한 방에 울린다.
- 이하 H 씬 생략 ^^ㅗ -
쿵 쿵 쿵
아기토 " 누구냐 "
" 집행부, 나가시마 입니다!. "
" 마찬가지로, 카미이 입니다!. "
아키토 " 들어와 "
드륵
나가시마 유우지 " 보고입니다, 번장! "
아디토 " ..... 뭐라? "
카미이 마사노부 " 멍청이...."
유우지 " 아...... "
꽉 !
당했다고 나가지마가 생각했을땐 , 재빠르게 뻗어오는 야미자키의 손이
그의 턱을 잡고 있었다.
유우지 " 그악, 아아악! "
아기토 " 나~~~ 가~~~~ 시~~ 마~~~ "
유우지 " 네.. 네엡..... "
아기토 " 나를 부를때는 야미자키번장님이라 하라고, 몇번이나 말했었지? "
아기토 " 이몸을 칭하는 건 ' 번장 ' 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이해가 가나? "
유우지 " 회홍합니다.. (죄송합니다) , 야히하히 헌효힘 (야미자키 번장님)... "
아기토 " 크크 .... "
아기토 " 뭐라고 지껄이는지, 전혀 모르겠어 "
뿌득
야미자키의 손에 힘이 들어가고, 부실에 이음이 울렸다.
" 으규으오옷 ! 흐오옥 ! "
마사노부 " 으..... "
아기토 " 카미이, 보고해봐 "
마사노부 " 네, 넷! 보고합니다, 야미자키번장님 "
마사노부 " 어제, 2학년생으로 전학왔던 잔마 로우가라는 남자의 일입니다만 "
마사노부 " 집행부에게 반란의 의지를 가지고, 학원내에서 동료를 모으고 있다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
아기토 " 2학년의 전학생? "
마사노부 " 소집에 응하지 않았던, 히비키 사나에의 클래스 입니다. "
아기토 " ......... 찌부러뜨려버려 "
마사노부 " 넷? "
아기토 " 밟아버리라고, 납작하게 찌그러뜨려 버려 "
아기토 " 전학생도 히비키도, 그 친한놈들 ! 클래스 메이트 !
아기토 " 전부, 전부, 전~~~~부다 ! "
마사노부 " 네, 넵! "
바싹, 조심스런 태도로 대답을 하고선 카미이는 우로돌아 걸어 나간다.
아기토 " 어이, 잠깐만. "
마사노부 " 넵, 넵! 무슨 일입니까?
아기토 " 이 여자말인데, 이제 질렸다. 네 녀석들에게 줄테니깐 적당히 돌려버려. "
마사노부 " 가, 감사합니다. 야미자키번장님! "
카미이는 사지를 늘어뜨리고 있는 소녀를 매고, 턱을 눌려 훌쩍거리고 있던 나가시마와 함께
부실을 나왔다.
아기토 " ......... "
아기토 " 디스트로이... "
아기토 " 전학생인지 나발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 어둠의 아기토에게 반항하는 놈이 있을줄은... "
아기토 " 하지만, 누가온다해도, 이녀석이 있는한 이몸은 절대 무적이다. "
아기토 " 이 버튼이 있는한은. "
- 독립 세력 -
- 세이죠 학원 -
- 보건실 -
프란시누 " 후우...... "
프란시누 " .......... "
프란시누 " 흐읍-...."
프란시누 " 후후, 담배와 맥주 한 모금은 각별한 맛이지. "
천천히 내뱉은 연기에 눈을 좁히며, 안경에 백의의 여자는 의자에 등을 기댔다.
눈 앞의 테이블 위엔 금기를 깨버린 맥주캔이 굴러 다니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프란시누 야마부키.
이 세이죠 학원에서 보건의(양호교사) 에 임하고 있다.
담배연기가 바로 없어져 버릴 정도의 강렬한 향수, 농염한 루즈, 필요이상으로 피부를 노출한 옷.
보건의 이상으로, 여성이란 것을 주장하는 그것들은 모두 그녀가 가지고 있는 성벽(性癖)에 기인하고 있다.
두 모금의 담배를 빨아들인 그녀의 눈이 벽에 걸려있는 시계바늘을 향한다.
프란시누 ' ........ '
프란시누 ' 이제 곧 올 시간인가 '
쿵 쿵 쿵
프란시누 " 후... 들어와 "
무의식 적으로 번지는 웃음을 띤채로, 프란시누는 담배를 끄고,
기다리던 방문자를 들였다.
학생 " 아...... 실례하겠습니다. "
살짝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뒤 보건실에 들어온 것은,
언뜻보면 여자같은, 선이 가는 남자.
프란시누 " 시노노메 군이던가? 무슨 일이지? "
학생 " 아, 네, 저...... 조금 몸이 안좋아서. "
프란시누 " 그런, 이쪽으로 와. 자 거기에 앉고 "
학생 " 네, 넵... "
프란시누 " 그런데, 어떤 증상이지? "
학생 " 저 열이 있다고 해야할지, 몸이 안좋다고 해야할지..... "
프란시누 " 엄청, 추상적이네. 좋아, 우선은 열을 재보자. "
프란시누는 남자의 어께를 잡고선 앞머리를 걷어, 그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겹친다.
프란시누 " ......... "
학생 " 으응 ........ "
프란시누 " 잘 모르겠네, 다른 곳을 진찰 해보도록 하자. "
프란시누의 손이 남자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슬쩍 가랑이를 만진다.
학생 " 앗... 아앗 !? "
당황해하는 남자를 아랑곳하지않고 프란시누는 지퍼를 내리고,
하의속으로 발기한 미성숙한 성기를 들추어냈다.
프란시누 " 후후, 아무래도, 이곳의 붓기가 원인이였던것 같네. "
학생 " 앗, 선생.... 선생님... "
프란시누 " 어제의 일이 잊혀지지가 않아, 꾀병을 부려서 까지 찾아온건가? "
학생 " 죄... 죄송합니다. "
프란시누 " 후후, 여기까지 정액의 냄새가 나. 대체 뭘 생각하고 자위했지? "
프란시누 " 내 가슴? 손가락? 입술? 그렇다면.... "
충고하는듯한 말투로 질문을 던지며,
페니스에 가는 손가락을 감아, 리드미컬하고 가볍게 움직인다.
학생 " 앗, 아앗.... 전부입니다 ! 죄, 죄송해요. "
프란시누 " 후후.... 솔직하니깐 용서하고, 치료해 주지. "
프란시누 " 그 대신 이후 오나니는 금지. 몽정했다는 등의 변명은 듣지 않아. "
프란시누 " 쾌락을 원하게 된다면, 내 감촉을 떠올리고
보건실의 문을 두드리는거야. "
프란시누 " 좋지않아? 시노노메 군 . "
학생 " 넷, 넵.... 네엡! "
손가락 끝으로 안타까운 자극을 받던 소년은 몸부림을 치며 즉답한다.
프란시누 야마부키 ----- .
타고난 육체와 도발적인 화술로 노예로 만든 소년의 수는, 양손으로도 셀 수 없을 정도이다.
프란시누 ' 후후... 이래서 보건의는 관둘수 없다니깐. '
마음속으로 이야기를 하며 , 프란시누는 소년의 귀에
젖은 혀끝을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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