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의 망할 주인장 아루.H , 닉없음 입니다.
생각해 보니 리뷰들을 쓰기 시작한지가 이제 1년이 지났네요..
07년 8월에 최초로 글을 올리기 시작 했으니..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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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리뷰][080718]츤데레이며 얀데레인 소꿉친구 타카나시 후타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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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리뷰] 07/11/30 헬터스켈터 ~백탁의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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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히메고토 올클. 감상 . 후기
2007/10/24 [개념작]마를 수태한 처녀의 고열
2007/10/18 H2O ~FOOTPRINTS IN THE SAND~
2007/10/18 [리뷰] [070928][Terios] はっぴぃプリンセス (해피프린세스)
2007/09/16 요즘 하고 있는게임 "얀데레"
2007/08/28 츠요키스(つよきす) 리뷰
지금껏 ... 딱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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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른 사람들처럼 일본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흥미깊은 글을 써서, 독자를 사로잡는 필력같은것도 없습니다.
에로게에 대해 깊은 지식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한 개그 하는것도 아니고.....
누구 말대로 그냥 있어 보이는 척
대충 어디서 줏어 듣거나 좀 알아본 여러지식 가지고
알면 아는척 모르면 그냥 멍... 뭐 그정도.
왜 리뷰나 감상.. 쓸데없는 번역이나 그런거 하세요?
관심도 없는 그런짓거릴,
한달에 게임 80개씩 쏟아져 나오는데 고작 하는게 맨날 그따구 게임인가요..?
할말 있나?
.....
그냥 내 하고 싶은거 하는거 뿐입니다.
해 보고서 내 느낌을 이글루에 한번 남겨 보고..
그리고 면갤에도 함 남겨 주고,
사람이 행동을 함에 있어서는 분명 동기가 존재 하겠지만,
제 경우 동기는..
'그냥 해본게임 뭔겜을 했는지 쓰기나 한번 해보자.'
이거였습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없고요
리뷰 갯수나 함 세보자 하고 했더니
1년좀 넘고 40개 넘겨서 한번 써 본건데 역시나.. 뭔가 한풀이 같은 느낌.
언제 야겜 그만두고 딴일을하던 뭘 하던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게임을 하는 동안은 지속적으로 감상 같은건 남길 예정입니다.
아... 쓰고나서 보니깐 역시나 좆빠지게 재미없는글 됬네 ㅋㅋㅋ 망할
P.S 지뢰제거 하는 공병대 아닙니다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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