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080725]娼姫レティシア(창희 레티시아) 미소녀게임

[감상][080725]娼姫レティシア(창희 레티시아)






娼姫(しょうき)レティシア~今宵,王女は春を売る~

창희 레티시아~오늘밤, 왕녀는 몸을 판다~ 



브랜드 : catwalk NERO (http://catwalk.product.co.jp/)

발매일 : 2008/07/25

장르 : 왕녀창관(娼館)ADV

플레이 타임 : 6시간






창희 레티시아....
그림이 많이 끌려서 한번 해 보았다.

개인적인 감상에 가까운 글이니 바로 시작하여 보자.





☆ 스토리 요약




풍족한 자원의 에스토르 왕국

안정된 왕정이 계속 되고 있던 어느날,

대신으로 있던 가자엘이 반란을 일으켜, 왕을 유폐 시키고

나라를 빼앗게 된다.

이후 가자엘은, 한 고급 창관의 카인이라는 사람에게..

왕녀 레티시아와 , 왕비 카트리느의 조교를 맡게기 되는데.....









☆ 캐릭터 소개





○ 레티시아 에스토르






쿠데타 이전 에스토르 왕국의 왕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왕녀 였으나,

창관으로 끌려와 조교를 당하면서

점점 쾌락에 몸을 맡기게 된다.

성격은 강직하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진부한 공주님 타입







○ 카트리느 에스토르





남편인 왕이 현재 유폐 되었으며, 같이 붙잡혀 창관에 온

레티시아에 대한 생각으로 어떻게든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하는

마음씨 따뜻한 왕비 이지만,

그녀 역시 창관에 몸을 맡기게 되면서 점점 저속해져 간다.


.... 말그대로 왕비 타입







☆ 게임의 진행



저가 게임답게,

시작하고 나서 간단한 오프닝 뒤

레티시아와 , 카트리느 둘중 한명을 고르면

그 캐릭터 루트로 쭉 갈 수 있다.



각 캐릭터가 날을 거듭 할수록 욕망에 몸부림 치다가

결국 조교 및 쾌락에 몸을 맡기게 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 보는게

그나마 이 게임의 목적이라면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청순했던 공주가..










조교에 몸을 맡겨 결국.....









☆ 감상



전체적으로 기대 안하고 한 게임이라 별 생각 없다.
어차피 낮은 가격으로 내놓은 게임이란 걸 알기에
무리 없이.. 짧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진행 할 수 있었다.

조교물 특유의 선택이라던지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싫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같이 'ㅂ' 공주님을 굴복시키는게 좋은 사람이라면

해볼만 할거다.. 텍스트 자체도 못봐줄것도 아니고....



게임이 선택이고 뭐고 내용 자체가 일방통행인 데다가 ..
엔딩까지 뭐랄까.. -.- 반전이고 뭐고 크게 없어서
딱히 내용에 괜찮다 혹은 아니다 라고 평을 해 줄만한 부분도 없음.


그냥 그림이나 장르가 마음에든 사람이라면
받아서 CTRL 키 눌러서 10분이면 모든 CG , H씬 다 볼 수 있으니깐

10분동안 스킵해 보던가.. 그것도 귀찮으면 오마케 받아서

그냥 탁탁탁 이나 하면 족할 게임이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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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피노 2008/08/04 10:13 # 답글

    역시 답없음...
  • 아루H 2008/08/04 10:18 # 답글

    .... 아니 이전에 한건데..
  • 초림 2008/08/04 12:53 # 답글

    작화는 괜찮네
  • 알카 2008/08/04 13:26 # 답글

    엔딩이 개념인데 왜그러나요
    조교물에도 부는 여권신장의 바람.....
  • Jyukai 2008/08/04 21:46 # 답글

    나름대로 괜찮은데 결론은 막장일꺼 같네;;
  • 아루H 2008/08/04 23:17 # 답글

    저가 게임에 뭘 바람..
  • 백수노트 2008/12/04 00:43 # 삭제 답글

    마지막에 우꼈음 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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