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魔女道~あの散り際の美しさ~(마녀도~그 흩날리던 때의 아름다움)


☆ 마녀도란 게임은 무엇인가?
어드벤쳐다.
요약하면
현대 시대에 마녀들이 있는데, 그 마녀들과 연애 한다는 이야기다.
붕가씬 나올때 애니메이션도 있고, 애니메이션 클립도 있다.

☆ 기본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
게임을 좋아하고 평범하고도 평범한 주인공 아오타 타이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건물과 건물 사이의 좁은 골목.
우연히 그 골목을 통해 들어 간 곳은 작은 찻집.
그 찻집에 들어선 타이가는 .....
전 세계 마녀들이 긍지를 걸고 겨루는 마녀 대전을 목격하게 된다.
그 마녀들 사이엔 자신이 다니는 학원의
동급생인 아마노가와 스바루와 학원의 선배인 히토츠카네 유코 올리버
두 명의 인물이 빗자루를 타고 승부 하고 있었다.
본래, 마녀의 세계를 인간이 알면 안된다는 룰에 따라
타이가는 장로들의 결정에 따라 기억이 지워지게 되는데.
이후의 일은 각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지.
☆ 캐릭터
# 아마노가와 스바루 (무당?)

주인공과 같은 클래스의 동급생.
학교의 화단을 가꾸는 것을 좋아하고
주인공 타이가에게 왠지 모를 연민의 감정을 안고 있다.
기본적으로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의 아가씨.
# 히토츠카네 유코 올리버(연금술사)

주인공과 같은 학원의 선배.
과학부의 부장으로 미국에서 왔다.
재색겸비. 학원의 아이돌 적으로 인기가 높으며,
기계를 다루는것에 능숙한데.. 인공위성을 레이져로 쏴서 떨어뜨리는건 좀 그만두자.
# 쿠사카베 루루네(소환사)

오란다(네덜란드) 에서 온 소녀.
좌 우도 구분 못하는 방향치 소녀로, 타이가가 잘못 들어갔던
찻집에서 일하고 있었다.
여동생 같은 분위기로, 굉장히 귀여운 캐릭터지만
현재는 마녀(견습)
# 마리.마리-골드(주술사)

실가에 있던 항아리에서 돌연 나타난 수수께끼의 미녀.
행동 자체가 왈가닥이라 트러블 메이커.
호기심 왕성하며, 원래 있었던 세계와 상당히 틀린 현 세계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 게임의 진행

어드벤쳐다.
어찌보면 선택지 지옥이다.
선택지 꽤 많다.
원하는 선택으로 공략할 캐릭터의 호감도를 올리는게 포인트
추천 루트는
료코 or 스바루 -> 루루네 -> 마리
마리는 왠만하면 반드시 마지막에 하기를 권장함.
☆ 감상
시작은 가벼운 마음으로, 닥뽕 게임이나 하나 하자고 생각해서 시작했다.
하지만 반전크리.
....... 누가 G.J 를 그저 뽕빨회사라 그랬던가.. (바로나 'ㅅ')
시작하자마자, 허리케인죠의 패러디.
패러디 + 가벼운 개그는 여느 게임이나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런게 뻔한게 재미가 없다 해버리면, 누가 연속극이나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등을 읽겠는가.
여튼 넘어가고,
G.J를 이젠 그냥 닥뽕 회사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이 게임은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CG나 애니메이션은 말할것도 없고, 진행이 좀 난잡 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흔해 빠진 소재로, 이만한 결말을 도출해 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남들이 뭐라고 말해도 난 상당히 감동 있었고, 즐거웠다.
다시 말하지만, 난 재밌게 했고 누가 '마녀도' 란 게임은 어떤가요? 하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말해 줄 수 있겠다.
" 재미있고, 할만한 괜찮은 게임 입니다."

☆ 평가 (수작)
그래픽 ★★★★★
말할것도 없다. 퀄리티는 최상
사운드 ★★★☆☆
평범.. 하달까. 조금만 더 신경 써 줬으면 하는데 '';
스토리 ★★★★☆
코믹한 전개에, 심각한 마무리;
감점 요인이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게임 내내 받는 느낌 자체는
좋았다.
....
종합적으로 보면 평작 이상 수작이지만,
닥뽕 게임으로 치부한 게임중 이정도의 반전크리를 보인건 처음임 'ㅅ'
남들이 뭐라해도 난 내가 할 말을 하고.
내 쓰고 싶은 감상을 쓴다.
끗.

제목 : 魔女道~あの散り際の美しさ~
(마녀도 ~ 그 흩날리던 때의 아름다움)
브랜드 : G.J? (굿잡?)
발매일 : 2008/05/30
장르 : 연인은 사실 마녀? 란 식의 ADV
플레이 타임 : 스바루 1 일, 요코 1일, 루루네 + 마리 1일 3일 정도?
감상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마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백문이불여일견"
나에게 참 어울리는 말이다.
나같은 소인배가 이리저리 게임은 할 생각도 없으면서
이리저리 까고 다니는걸 꾸짖는 말이다.
이번에 마녀도를 해보고 느낀점은 저거다.
누가 뭐라 해도, 직접 한번 해보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잡설 줄이고, 언제나 처럼 간략한 소개 및 감상으로 넘어 가도록 하겠다.
(마녀도 ~ 그 흩날리던 때의 아름다움)
브랜드 : G.J? (굿잡?)
발매일 : 2008/05/30
장르 : 연인은 사실 마녀? 란 식의 ADV
플레이 타임 : 스바루 1 일, 요코 1일, 루루네 + 마리 1일 3일 정도?
감상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마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백문이불여일견"
나에게 참 어울리는 말이다.
나같은 소인배가 이리저리 게임은 할 생각도 없으면서
이리저리 까고 다니는걸 꾸짖는 말이다.
이번에 마녀도를 해보고 느낀점은 저거다.
누가 뭐라 해도, 직접 한번 해보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잡설 줄이고, 언제나 처럼 간략한 소개 및 감상으로 넘어 가도록 하겠다.

☆ 마녀도란 게임은 무엇인가?
어드벤쳐다.
요약하면
현대 시대에 마녀들이 있는데, 그 마녀들과 연애 한다는 이야기다.
붕가씬 나올때 애니메이션도 있고, 애니메이션 클립도 있다.

☆ 기본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
게임을 좋아하고 평범하고도 평범한 주인공 아오타 타이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건물과 건물 사이의 좁은 골목.
우연히 그 골목을 통해 들어 간 곳은 작은 찻집.
그 찻집에 들어선 타이가는 .....
전 세계 마녀들이 긍지를 걸고 겨루는 마녀 대전을 목격하게 된다.
그 마녀들 사이엔 자신이 다니는 학원의
동급생인 아마노가와 스바루와 학원의 선배인 히토츠카네 유코 올리버
두 명의 인물이 빗자루를 타고 승부 하고 있었다.
본래, 마녀의 세계를 인간이 알면 안된다는 룰에 따라
타이가는 장로들의 결정에 따라 기억이 지워지게 되는데.
이후의 일은 각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지.
☆ 캐릭터
# 아마노가와 스바루 (무당?)

주인공과 같은 클래스의 동급생.
학교의 화단을 가꾸는 것을 좋아하고
주인공 타이가에게 왠지 모를 연민의 감정을 안고 있다.
기본적으로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의 아가씨.
# 히토츠카네 유코 올리버(연금술사)

주인공과 같은 학원의 선배.
과학부의 부장으로 미국에서 왔다.
재색겸비. 학원의 아이돌 적으로 인기가 높으며,
기계를 다루는것에 능숙한데.. 인공위성을 레이져로 쏴서 떨어뜨리는건 좀 그만두자.
# 쿠사카베 루루네(소환사)

오란다(네덜란드) 에서 온 소녀.
좌 우도 구분 못하는 방향치 소녀로, 타이가가 잘못 들어갔던
찻집에서 일하고 있었다.
여동생 같은 분위기로, 굉장히 귀여운 캐릭터지만
현재는 마녀(견습)
# 마리.마리-골드(주술사)

실가에 있던 항아리에서 돌연 나타난 수수께끼의 미녀.
행동 자체가 왈가닥이라 트러블 메이커.
호기심 왕성하며, 원래 있었던 세계와 상당히 틀린 현 세계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 게임의 진행

어드벤쳐다.
어찌보면 선택지 지옥이다.
선택지 꽤 많다.
원하는 선택으로 공략할 캐릭터의 호감도를 올리는게 포인트
추천 루트는
료코 or 스바루 -> 루루네 -> 마리
마리는 왠만하면 반드시 마지막에 하기를 권장함.
☆ 감상
시작은 가벼운 마음으로, 닥뽕 게임이나 하나 하자고 생각해서 시작했다.
하지만 반전크리.
....... 누가 G.J 를 그저 뽕빨회사라 그랬던가.. (바로나 'ㅅ')
시작하자마자, 허리케인죠의 패러디.
패러디 + 가벼운 개그는 여느 게임이나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런게 뻔한게 재미가 없다 해버리면, 누가 연속극이나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등을 읽겠는가.
여튼 넘어가고,
G.J를 이젠 그냥 닥뽕 회사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이 게임은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했다.
CG나 애니메이션은 말할것도 없고, 진행이 좀 난잡 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흔해 빠진 소재로, 이만한 결말을 도출해 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남들이 뭐라고 말해도 난 상당히 감동 있었고, 즐거웠다.
다시 말하지만, 난 재밌게 했고 누가 '마녀도' 란 게임은 어떤가요? 하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말해 줄 수 있겠다.
" 재미있고, 할만한 괜찮은 게임 입니다."

☆ 평가 (수작)
그래픽 ★★★★★
말할것도 없다. 퀄리티는 최상
사운드 ★★★☆☆
평범.. 하달까. 조금만 더 신경 써 줬으면 하는데 '';
스토리 ★★★★☆
코믹한 전개에, 심각한 마무리;
감점 요인이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게임 내내 받는 느낌 자체는
좋았다.
....
종합적으로 보면 평작 이상 수작이지만,
닥뽕 게임으로 치부한 게임중 이정도의 반전크리를 보인건 처음임 'ㅅ'
남들이 뭐라해도 난 내가 할 말을 하고.
내 쓰고 싶은 감상을 쓴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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