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07/11/30 헬터스켈터 ~백탁의 촌~ 미소녀게임



헬터 스켈터 ~백탁의 촌~







제작사 : 길티

장르 : 분기형 ADV

카테고리 : 능욕, 코스프레 능욕

발매일 : 2007/11/30




백탁시리즈의 맥을 이어 나온 길티사의 헬터스켈터 ~ 백탁의 촌~

자세한 설명은 겟츄번역도 있으니 이전글 찾아 보거나

이글루에서 걍 쳐다 보시길

별로 리뷰 쓸 생각이 없었는데, 엔딩 하나때문에 쓰게 됬음.

이번 리뷰는 이전과는 다르게 네타 꽤 많음. 

물론 능욕물이라 네타 당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네타를 피하는 사람이라면,

읽고 나서 후회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길 바람.

게임 자체가 능욕이 주가 되기 때문에,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 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길 바람.












유명한 카가미 일가가 방송출현 겸 여행을 간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열리는 마츠리, 그 마츠리는 마츠리를 빙자한 윤간의 마츠리인데..

그 마츠리를 배경으로 능욕씬 등이 진행 됨.




미우, 후부키, 하루카, 사요코

이렇게 4모녀가 나오는데 윤간의 마츠리에서 능욕을 피할수 있냐..라 한다면 피할 수 없다.

절.대 피할수 없다.

똘마니로 따라온 텐지라는 남자녀석이 있는데

이 녀석은 어렸을때 양친을 잃고 (사요코 남편 + 텐지 양친 사고 크리)

카가미 일가에 거의 묻어 있는거다.








이새키가 완전 병진





사요코 덕에 이번 여행도 묻어 왔고, 비중이 있는 역할로

이 지독한 윤간극을 막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처음 미우와 함께 걸렸을때 마을사람들에게 잡히고, 절벽 밑으로 던져 진다.

그리고 하는짓이 굼뜨고 병진이라, 이자식이 뻘짓 하는동안

미우는.....

마을사람 1 부터 60 까지 -.- 대 윤간을 당한다;
 
촌사람 1부터 60까지 대사가 거의 3~4번씩 나오는데

4 x 60 => 미우가 하악하악 240 번 정도 할동안 이 빙신이 뻘짓을 한다는 이야기임.
(미우루트)

마을사람 1부터 60까지.. 근 60명한테 윤간당하는 야겜은 태어나서 처음임 -_-;


그리고 후부키, 하루카, 사요코의 루트의 경우는 이시키가 절벽으로 떨어진 이후

등장도 못한다. 그냥 떨어진 순간 피떡 되는거다.





엔딩은 총 5개.

미우 엔딩 2개 후부키, 하루카, 사요코 엔딩 이렇게 5개.

후부키 하루카 사요코 엔딩은 3명다 충격으로 망가지는 것.

미우 엔딩중 1개(베드엔딩)는 마을 사람들에게 가족 돌림빵 당하고 끝.
 
나머지 엔딩 1개가 좀 신경쓰였는데,


리뷰도 이 엔딩때문에 쓰는것임.


일반 능욕 게임에서 해피엔딩이라면 해피라고 할 수 없고,
이 게임도 마찬가지다. 해피는 아니다.. 허나

60명한테 돌림빵 당하는 상태에도 미우의 심리가 묘사되는건 거의, 단 하나.

텐지의 도움만 끝까지 믿는거다.

일반 능욕계통의 게임을 한다면 씬 3~4 쯤에서

"아 이제 나는 더 이상 안돼. 키모치 이이, 못또 못또, 오쿠니 츠이테 이 질알을 떨면서

떨어지게 되는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다. 

그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희망&믿음" 이 있는거지.


설정상 호감을 갖고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텐지 이긴 하지만,

그 믿음 하나로 60명 돌림빵을 버틴다는건 좀;;;


여튼 엔딩에서도 60 이후(줄여서 걍 60) 병원에서 정신줄 놓아버린 미우를

텐지가, 절대로 지키겠다고 하고 미우는 정신줄 잡고 끗 


아무리 게임이라고 하지만, 그 믿음&희망&사랑 하나로

이렇게 까지 사람이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이전에 하루에 능욕씬이 너무 많아서 거부감 들 정도)







☆ 맺음말


평가 : (평가는 언제나 주관적)

스토리 : ★☆☆☆☆

그래픽 : ★★★☆☆

사운드 : ★★★☆☆

종합평가 : C , 길티 십쇼키들 체면치례도 못함.




스토리는 초반에 말 그대로 여행와서 좀 논다고 생각하는데, 거기가 전부임

말고는 그저... 정신줄 잡는 엔딩은 그나마 해피엔딩으로 만들려고 생각 했나본데,

오산임, 오히려 해피엔딩 하나 없는 게임이 되었으면 더 괜찮았을 듯.

그래픽은 이 원화가의 그림을 본적이 처음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묘사가 괜찮았음.

사운드.. 부분은 평이 정말 사람마다 다를거라 생각이 드는데.. 게임 내내 귀에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들었고, 게임을 끝낸 후에도 귀가 울릴 정도 임. 오프닝이랑 엔딩 무비가 그나마 좀 괜찮아서

 3개는 받은 것임.


마지막으로 이 게임은 시점이 텐지, 미우, 후부키, 하루카, 사요코 식으로 자주 옮겨 가는데..

이 부분이 오히려 마음에 안들었음. 집중도 방해되고.. 적절하게 자르는 것도 아님.

맥이 풀린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 히로인이나, 주인공시점이 아닌 3인칭 시점보다도 못하다는 생각이 듬

뭐 박사님의 말을 빌리자면, NTR은 아니지만,


상황이 나도 울고있고, 똘똘이도 울고 있어야 하는데,

나는 불쌍하다거나 그런 부분이 없고

그저 똘똘이만 구슬프게 울고 있다고 해야 할까나..




더 쓰기도 귀찮아서 줄인다.


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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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사랑의요정 2007/12/03 02:4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루H 2007/12/03 02:49 # 답글

    후우 OTL
  • 랏슈 2007/12/05 23:46 # 답글

    =ㅂ= 형이 매일같이 추천 날린것 치고는 점수가 낮군효
  • 아루H 2007/12/06 02:29 # 답글

    ㅇㅇ;;
  • TinyMIni 2007/12/07 23:43 # 답글

    60명의 NPC가 압권인걸요.
    스케일 때문이라도 해봐야 할듯.
  • 페루 2008/09/15 07:38 # 삭제 답글

    이 작품에서 아쉬운게 있었다면 분기가 적다는것과, 그로인한 CG나 씬의 부족등.. 이외에는 별로 불만족스러운 건 없었는데.. 점수가 꽤 낮네요. 길티사의 작품이 워낙 이쪽이라서 혐오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자제하는게 좋죠. 60명이라고 스케일이 큰건 아니랍니다. -ㅅ- 단지 똑같은 CG한장에 글만 늘어났을뿐.. 전체적으로 부족하다는 감을 많이 받았네요.. 제가 점수를 주자면 5점 만점에 3.5를 주고싶네요.
  • 아루H 2008/09/15 07:44 # 답글

    페루//어느 정도는 인정합니다. 라곤 하지만 최근 윤민2 갱레이프 생각하면..

    헬터스켈터는 대충만든 느낌이 좀 -.-;


  • 카군 2009/08/13 18:41 # 삭제 답글

    아루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그냥 탈출엔딩 없는게 어쩌면 더 나을수도 있는 게임
  • 아루H 2009/08/14 01:38 # 답글

    카군// 윤민2도 망했다능
  • how 2012/01/03 13:50 # 삭제 답글

    이거 어디서 구하나요 플레이해보고싶은데 못구하겠어요ㅠ
  • 아루H 2012/01/03 22:50 # 답글

    아마 클박 구박스 가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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