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
뻘글이야
1~2편 안본시키 있으면
그냥 보지마
어차피 시간 낭비니.
그럼 여튼 3편 달린다?
다시 뭔가 말 하려고 했는데 귀찮다.. 그냥 쳐 보는거다.
두번 보는거야
전에 하원기가 일족까지 했지?
이번엔 실락원 이야.
나 이미지 전부 불펌이거든? ....
누군가 나에게 죄를 묻거든
난 뻔뻔하거든?
불펌 죄.. 죄송합니다! (__)
여튼..
노노무라 -> 천사들의 오후 테크 탄 뒤에 하원기가 일족 했지..
"당시 게임을 플레이 했다" 라는 의미가 있을 것 같냐?
그냥 감상했어. 아랫도리로 감동이 퍼졌지.

그래.. 실키의 실락원.
이게임은 좀 의의가 커.
노노무라나 하원기가일족같은 능욕.. 물이 아닌
"촉수"....
노란머리 소녀 나오고 붉은 머리소녀 비명 지르고..
볼륨은 존나 짧았던 걸로 기억 하는데..
이건 좀 플레이 해봤었어..
기억나는건 이상한 문어 같은 애한테 존나 뒤지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떠나던가? 하는데 노랑머리 기집애 주인공 쳐다 보고 있고...
.........
이 게임은 큰 의의가 없어..
굳이 의의를 둔다면, 일반 남성의 하이퍼 병기가 아닌
문어도 오징어도 아닌 괴이한 연체 생물의 기분나쁜 촉수 플레이.....

솔직히 촉수 킹 왕쨩이였어.. ~☆
여기 까지가 나 국5 -> 국6 때까지 해본 야겜이야.
영어로.. 쎼... 쎾스 라는 제목의
고기막대가 막 점프도 하고 너구리처럼 움직이다가.. 그래... 그..
마치 여성의.... 그... 와 만나면
양키년 사진이 나오던 그런 게임도 있었던것 같다.
웃긴 게임이였지...
귀찮으니 여기까지 쓸께...
내가 생각해도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원래 내 글솜씨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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