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이☆테루 하다가 기분 전환도 할겸 쓴다

(다른 의미로 몹시 흥분중이야
츠이테루 덕분에 기를 하도 모아대서 원기옥도 쓸 수 있을것 같아)
여튼 다들 반가워 !
# 1 편은 봤니?
안봐도 돼. 어차피 뻘글이거든
다시 말하지만 내가 어렸을때부터 (생략)
그럼 시작한다.
그래 전에 노노무라 까지 했지,
여튼 노노무라 병원 DOS/V 도 없어서 그냥 까만건 여백이요 하얀건 선택지인데,
화백의 그림 보듯이 화면 보면서 눈으로 봤단 말이야
가격은 9000원 .. 디스켓 4장.... 전부 보는데 1분 걸리더라?
그래 나 1분동안 CG 몇 십장 보려고 9000원 투자한 븅신 이였지..
반 친구들한테 돌렸더니 ^-^ 그 디스켓 4일만에 걸레 됬어.
(하드에 백업은 해놓아서 살았음)
아 몰라 넘어가자...
다음에 친구에게 디스켓을 받았어.. 몇장인지는 기억하지도 못하고
무슨 게임 인지는 기억해
천사들의 오후 3

이거
솔직히 기억이 안나..
붉은 머리 기집애 나오고
졸 게임오버 당하고
메뉴가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 나는것 같은데
"펠X한다"
"쓰.. 쓰쎾 한다"
"커X링X스 한다"
뭐 이딴 메뉴가 있었던것 같아.
이건
나중에 다시 해봤을때 기억하는거고..
처음 했을땐 역시 DOS/V 의 부재로
암것도 없고 음악좀 들리고 CG만 보고 하악 대다가 끝냈던것 같다.
이게 무서운게... 나중에 DOS/V 로 글 보고 하는데
어느 부분인지는 몰라도 튕겼던 걸로 기억해
내가 받았던 파일이 좀 이상했나?
여튼 천사들의 오후3 / JAST(수정) .. 당시는 멋졌어~♡
이름도 모르겠고 눈에 보이는건 미소녀요 글씨는 없고 ... 아 몰라
천사들의 오후 다음에 받았던 게임이 (이제부터는 구입 그런거 업ㅂ고 무조건 친구 등에게 복제)
실락원인지.. 하원기가일족 인지.. 기억이 안난다
여튼 하원기가일족에 대해서 먼저 말할게,
이땐 DOS/V 가 있었어!
하원기가 일족

친구한테 디스켓 주면서 만들어 노라 했었지. (만들어준 친구는 이제 덕후아님 ...)
처음 키니깐 나오는 웅장한 오프닝......
캬...
근데 CG만 봤어 ^-^
글자 나오면 뭐해.. 이젠 까만건 글씨고 나머진 그냥 그림인데
한문? 국딩이 뭔 한문을 알어.
나중에 다시 한번 해봤는데
"역시 아무것도 모르겠어"
히로인 이름도 생각이 안나는데
유일하게 "남바라" 그 택시 운전수만 기억난다..

내가 막장이지.
또 기억 나는건..
그 히로인이 붉은 머리인데..
충격적인 장면은 면도기로
그 .. .... 음.. 미는거 정도?
노노무라 보다는 좀 더 자극이 심해서
더욱더 눈이 까매졌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엄한건.. 이 CG들을 보려고 우리집에만 컴터가 있었는데
초딩놈들 3~4명에서 보면서 하악 하악 하고 있었다는게 흠좆무..
(물론 스스로를 위로 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노노무라는 그나마 한글패치가 나왔었는데.. 하원기가 일족의 한글패치는..
난 못해봤다. 그저 넘어간 작품이야.
아 귀찮아서 이만 줄인다. 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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