妻しぼり #2 캐릭터 소개 미소녀게임




 

妻しぼり


츠마시보리


캐릭터 소개 편



내 번역보단 차라리 번역기를  믿어라 




여튼 시작함



良 (아오이 사쿠라)




코우스케, 마도카의 감시역으로
동거 하게된 미망인.
마도카의 언니.

코우스케를 보살펴주는 상냥한 미망인(
様)

지나칠 정도의 보살핌덕분에
코우스케 쪽이 곤혹해 함.

무의식중에 퍼지는 미망인의 페로몬
코우스케의 이성도 머지않아 한계에....??


"쿠훗... 마음껏. 어리광피워 주세요.
 전, 코우스케씨에게 무엇이라도 해드릴테니깐요."




☆ 샘플 대사


 

"염려할 필요는 같은건 없어요. 저는 당신의 의매 니깐요"


" 부들부들 떨리고있어....

  기분좋게 해 드릴테니, 가득 싸주세요."


"하앗.. 하앗..  코우스케씨... 기분.. 좋았나요?"



   



● 琴月  円 (코토츠키 마도카)
 

코우스케의 맞선 상대.
사쿠라의 여동생

멋대로 결정되어버린 맞선 이야기에
상당히 화가나 코우스케의 흠을 잡아서
일초라도 빨리 나가려 생각하고 있다.

자신보다도 언니인 사쿠라와 사이가 좋은 코우스케에게
복잡한 생각을 가진다
.


 

☆ 샘플 대사



 

"난 당신 따위, 좋아하게 될리 없어"


"얼마나.. 불결한 인간인거야 ! 역시 최저야.."


"내 속옷의 냄세를 맡거나, 목욕을 훔쳐본다던가한다면, 
 
즉각, 파파에게 보고할테니깐,.. 그럴생각이지?!"


"으응.. 우, 응... 싸줘, 츄웁.. 어디라도 좋으니깐.. 으읏... 좋을 때 싸도 좋아" 


"하앗.. 핫.. 응 ... 어떻해.. 이렇게 기분좋은것.. 알게되버렸어.."



 








● 竹內 姬香(타케우치 히메카)



찻집 (로즈) 의 오너. 


코우스케를 어렸을때부터 돌봐준 누나같은 존재

폭력을 휘둘렀던 남편과 결국 이혼해서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했다.



 

☆ 샘플 대사



 

"아라.. 안녕? 코우스케군. 오늘 아침은 빠르네.."


"내 벗은몸, 어렸을적에 본적있지? 함께 목욕하러 들어 갔을때도 있었는데..."


"마셔 보고 싶다고 생각한적 없어? 내 밀크.."


"앗.. 아 .. 잠깐만.. 옷 위부터라면, 하복에 밀크가 붙어버리니까.. 직접 만져줘"


"응.. 츄..웁.. 후우.. 또 단단해져 버렸네? 봐.. 이렇게 되어서..

정말로 대단하다니깐.."


 





● 伊澤律子 (이자와 리츠코)



코우스케가 다니는 대학의 교수

코우스케의 고등학교 시절, 교생으로 왔었을때

만난적이 있는 탓에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

나오츠구 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 샘플 대사


"당신들. 곧바로 강의가 시작되요."


"나는 너의 선생님이니깐"


"조용히 눈을 감고, 가만이 있어줘"


"앗.. 아.. 심바군의 아이.... 안에 , 싸버린다면.... 아기.. 하읏.."


"응.. 츄웁.. 우웁.. 핫.. 하.응.. 역시 대단해. 코우스케군의 것은..

원려 하는것도 모르게 된걸까?"


 









● 宮前るみな (미야마에 루미나)




케이타의 사촌동생

표리가 있는 성격으로,
케이타의 앞에서는 간살스러운 소리를 내지만,
그 이외에는, 무뚝뚝한 태도를 보여준다,


☆ 샘플 대사

"미야마에 루미나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친한척 하지 말아주겠어? 당신은 가정교사일 뿐이잖아?"


"선생님 집에 놀러가도 좋아?"


".. 으읏.. 얼굴에 뿌려져 버렸어.."


" 우웅.. 또 싸버릴것 같아? 좋아, 싸버려도..  또 마셔줄테니깐"




 






● 椿雪絵 츠바키 유키에




옆집에 살고 있는 유부녀로,
민속주점(雪月花,세츠겟카) 를 경영하고있음.

남편과 외아들의 3인가족
 
일과 가사를 양립하고 있는 부지런한사람.



☆ 샘플 대사


"그렇군요. 처음뵙겠습니다. 츠바키 유키에 입니다."

"심바군. 잘 오셨습니다."


"다행이군요. 저.. 가게가 끝날때까지 기다려 주실수 있겠습니까?"


"안돼.. 앗.. 안돼요. 거기에 당신을 받아들이는 것만은.. 하앗.. 응"


"아하읏.. 아앗.. 하.. 하앗 아앗... 아.. 안에 싸버리면...  앗..
 또.. 싸버렸어.. 하으..응" 

  





● 心羽 幸介(심바 코우스케)


츠마시보리의 주인공. 대학 4학년

어렸을때부터 양친하게 과격하게 길러졌다.

그탓에, 대학에 입학하는 동시에, 그 속박으로부터 도망치듯이 자립을 선언.

그러나, 다이치의 방을 나눠쓰고있다.

지금의 생활로는, 자립하고있다고는 부르기 힘듬.

여성경험 제로, 애인도 없음.



음성따윈 없다.










번역에 도움을 주신 DAUM 한자사전에 존나 고맙다 ㅅㅂ
한자 그래픽으로 젖같이 작게 써준 아리스 고맙다.






덧글

  • 사랑의요정 2007/11/20 20:02 # 답글

    화이또네여 근성임
  • 남성 2010/05/14 14:28 # 삭제 답글

    남성 케릭터 소개는 주인공 말고는 없나요 꽤 비중이 있어 보이던데
  • 아루H 2010/05/14 16:50 # 답글

    남성// 소개를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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