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츄에 스토리 나온거 번역 수정판..
아직 열기가 남은 8월 하순.미우들은 나란히 가족 여행을 가게 됬다.。미우는
보통 학생이지만、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로 있는 어머니 사요코를 시작으로,
같은 패션 디자이너로 있는 장녀 후부키, 학생이면서 그라비아 아이돌 로 활동하고 있는 동생 하루카가
따로 활동을 하는 탓에, 여행은 커녕 가족이 모이는것도 드문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날、사요코의 주변에 한가지 번거로운 의뢰가 들어왔다. 그것은、
디자인계에서 유명한 카가미 일가가 "비경 온천에 여행오다"란 내용의
방송프로의 출연의뢰였다.시기적으로 미우와 하루카는 여름박학중으로, 서로에게 제안이
맞아떨어져,오랫만의 가족여행을 겸해서 놀러오게 되었던 것이였다.
행선지로는 산 깊숙히 있는 한적한 시골마을. 대부분의 사람에게 알려져 있지 않아 비경같이
불리는 곳이였지만 、온천도 솟아 있고, 아름다운 강이 있어 건강에 있어 정말로 좋은장소.
마침 우미들이 체류 하고 있을때 "맷돼지를 쫒는 마쯔리"라는 마츠리가 행해지게 예정되어 있었다.
민족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던 미우에게 있어선, 오랫만의 가족여행에서 신기한 마츠리도 볼수있게되어
마음이 들떠 있었다.
외부와 연결된 유일한 길에 매달려 있는 다리를 건너 도착한 촌은 정말로 시대에 뒤쳐진듯한
분위기를 품고 있었다. 그러나 마츠리가 가까워진 탓일까、마을은 생각했던 것 보다도
많은 사람이 모인듯 했다. 그 곳에서 문득、미우는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촌 안에 여성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였다.. 촌사람인듯한 사람도
관광객인듯한 사람도, 눈에 보이는 것은 남자들 뿐. 가벼운 위화감을 떨치려 해도,
그때는 잠깐의 기분 탓인가 생각했었다. 방송의 수록도 지체없이 끝나고,그대로
오랫만의 가족 나들이의 휴일을 만끽하는 미우들. 모두, 한때의 바캉스를 즐기고
돌아 갈 것이라 생각 했었다. 마츠리가 시작 될때 까지는 .......
"맷돼지를 쫒는 마츠리로 불리는 그 마츠리는、일주 정도로 행해지는 긴 마츠리.
그 해의 "맷돼지신"으로 선택된 자가, 맷돼지의 머리를 본뜬 모자를 쓰고,
사냥꾼으로 분장을 한 촌사람들에게 쫒긴다는 마츠리로、그것은 과거에 흉년으로 식량이 궁핍했었을 때,
이 마츠리를 하여, 사람에게 돼지 옷을 입혀 그 고기를
먹었던 것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나……。그 실태는 맷돼지 신 역할로 데려온 여자를
촌에 집합해있던 남자들로 수일간 범하는 것이란 장렬한 윤간마츠리였다.
올해의 맷돼지신에 선택되어 초대된 것을 알지 못하는 미우들.
그런 그녀들을 조소하듯이, 마츠리의 시작을 고하는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마츠리란 이름이 어울리지 않은 윤간극이, 시작된다......
http://www.getchu.com/soft.phtml?id=422545
各務 美雨(かがみ みう) 카가미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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