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Aru.H 입니다.
하도 간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라
.........
여튼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에 대한 작은 배려이자.
저의 근황 입니다.
........
뭐.. 지금 심정으로 따지면 "정신줄놓았습니다."
'ㅅ'
.....
C72에 나온 동인 게임 입니다.

.... 자 여기서 얀데레를 짚고 넘어가 볼까요?
1. 한사람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는 성격, 혹은 그러한 캐릭터
2. 겉으로는 다정하지만 속으로는 차가운 성격...
뭐 .. 그런 겁니다.
아.. 겜방 알바 전이라 크게 쓸 것도 없이.
요약해서 마구잡이로 정리 하겠습니다.
주인공의 부모님이 여행으로 집을 비운 일주일 동안 , 주인공은 소꿉친구... 와 담임 선생님 , 하급생 여자아이와
즐거운 H라이프를 즐기게 된다.
허나.. 세명다 광적인 얀데레...........
이런 게임 입니다.
아래엔 직접적인 엔딩 및 스토리 네타가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 해피엔딩은 3개 정도가 있습니다.
1. 주인공에게 전기톱을 들이대는 히로인에게서 도망가다가 히로인이
차에 치어 죽는 엔딩
2. 주인공 자신이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선수필승의 자세로
담임선생님을 칼로 찔러 죽임.
...... 담임선생님의 장기 해체 작업을 소꿉친구가 도와줌 ... ('ㅅ`)
3. 후배 여자아이와 H 하다가 주인공이 목을 너무 심하게 졸라서..
후배 질식사 (감각의 제국같은..)
나머지는 뭐 ..
여자아이가 가지 배를 칼로 가르고 장기자랑... 을 한다던지 'ㅅ'
전기톱으로 주인공의 목을 자르고 조각조각 낸다던지 ....
주인공의 눈알까지 먹는 여선생님을 본다던지....
.............
마지막으로 느낌을 정리하자면..
"이런.. 내 배가 살살 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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