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왜 안경 히로인은 까여야만 하는가..








안경 히로인


그들은 왜 마이너라 불리는가...





글쓴이 : 면갤 닉없음

 
편집   : 면갤 닉없음


참고CG : 내 컴 + 구글 검색 등 무작위 착출
















비오는데 면갤에서 글쓰다가

도배로 차단크리 먹었다.


생각난 김에 한번

내가 "안경 히로인" 에 대해서 갖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자.




이 글은 절대로 안경빠들을 까려고 쓰는 글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해한다는 글도 아니다.




결국 잡담이다.


이해해라. 나 원래 이런 사람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루H | 2008/07/02 11:32 | 미소녀게임 | 트랙백 | 덧글(10)
[2008/06/29] 면갤의 어이없는 사태에 대해서 감상




뭐 지금건 일기임.








평소때와 같이 면갤 접속

별거 없이, 오전엔 나츠카미 전에 정리해 뒀던 감상 올리고

오후에 번역한다고 했던거 하나 번역 하고,

기분좋게 C:drive 신작 시떼시떼 플레이...












바로 이게임.










그런데....


몇일 전부터 좀 심하다 싶을 정도였던 오나마스 떡밥이 떠오르기 시작.


번역 시작..

번역 완료..


.......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번역은 완료되고, 상황은 거의 종결.


흠...














내 심정은 저렇게 해맑은 녀석을 보는 아저씨의 느낌이랄까..






여튼

몇몇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같이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면갤 하면,


갤러리의 주제인 미연시(이하 야겜) 와는 동떨어진,

애니나 망가 혹은 끊이질 않는 이상한 떡밥을 물고 늘어져서


" 이 놈들아 야겜이야기 좀 하자!"

라고 하면







"내 맘대로 내가 글쓴다는데 무슨 상관"

"여기 성인용 잡갤이거든요"

"니 혼자 야겜 이야기 하던가"

"난 야겜은 안하는데 빅파는 끊을수 없음 ㅋㅋㅋ"


 

 뭐 이런 식이다..










그래

내가 이상한 것이겠지.

단순 유희인 야겜 하나에, 남이 하든말든

간섭하고, 넷상에서 글쓰는거 가지고 아주 생 질알을 해대니깐








지친다 지쳐. 이 몇몇 사람들아...

나처럼 병쉰같이

야겜 하나라도 좀 진지하게 하는 병쉰들마저

떨어져 나가지 않게, 좀 적당히 해줄수 없는 거냐.




달리 생각해도 말 그대로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하루 였네.
by 아루H | 2008/06/30 06:28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감상][080125][KAGUYA] 夏神 (나츠카미)
[감상][080125][KAGUYA] 夏神 (나츠카미)











제목 : 夏神 (나츠카미)





브랜드 :  아트리에 카구야 (Team Heartbeat)


장르 : ADV (ADV, 섬, 마츠리, 미스테리)


플레이 타임 : 카구야가 좋아지기 까지 일주일 (35시간 정도)




올해 초에 발매했던 게임이지만, 어찌 하다보니

감상도 안쓰게 되고 뭐.. 좀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기회되고 시간날때 바로바로 써야하는데 언제나

기억에서 잊혀질 때쯤 쓰게 되는 이런 게임들이 있으니.....


내 게으름 병에 통탄하며,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 일단 기억나는 부분을

토대로 당시 받았었던 느낌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음.




이어진다
by 아루H | 2008/06/29 11:18 | 미소녀게임 | 트랙백 | 덧글(7)
근성녀....



그려 보았다..

by 아루H | 2008/06/28 01:2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감상][071122] 幼なじみはベッドヤクザ(소꿉친구는 침대 야쿠자)
[감상][071122] 幼なじみはベッドヤクザ(소꿉친구는 침대 야쿠자)





제목 : 幼なじみはベッドヤクザ

(소꿉친구는 침대 야쿠자)






발매일 : 2007/11/22

브랜드 : 腦內彼女(뇌내그녀)

장르 : ADV (소꿉친구에게 습격당하는 ADV)

플레이 타임 :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것 같아요 ! (까지 일주일 약 35 시간 정도)






.. 간만의 감상

눈에 띄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하지 않고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이 뜨거운 메이저의 영혼 !

작년 대작이 쏟아지던 11월의 폭풍을 견뎌내지 못하고, 듣보잡으로 밀려 버린 게임.

다음달 7월에 야미츠키 발매를 보고 전작은 소꿉친구는.. 이하 오사나베를 하게 되었다.

게임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나의 감상을 한번 

가볍게 실어 보도록 하겠다.











이어진다
by 아루H | 2008/06/26 17:36 | 미소녀게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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